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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야경꾼일지



[어저께TV] ‘야경꾼일지’ 정윤호 오열 연기, 꽃미남 버렸다 (osen)

http://osen.mt.co.kr/article/G1109954980

[OSEN=표재민 기자] 감정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다가 폭발하면 더 강렬한 법이다. ‘야경꾼일지’ 정윤호가 한순간에 터져버린 오열 연기로 그동안의 지독히도 차가웠던 무석에 대한 의문점을 날려버렸다. 무석이 왜 그토록 차가운 성격인지, 과거 어떤 아픔을 겪었는지를 단숨에 설명했다. 백마디 말보다 강한 그의 오열 연기가 ‘야경꾼일지’가 야경꾼 결성이라는 새로운 진입 장벽을 넘기 전 안방극장을 몰입하게 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13회는 무석(정윤호 분)이 과거 여동생을 잃기까지의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무석은 사담(김성오 분)으로 인해 위험에 빠진 조선을 구하자는 이린(정일우 분)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했다. 하지만 죽은 동생 귀신이 마마신과 연관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믿지도, 그리고 보이지도 않는 귀신을 잡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

‘야경꾼일지’는 언제나 정도만 걷는 무석이 귀신 잡는 야경꾼에 합류하는 이유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경험이 많지 않은 배우가 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는 오열 연기를 택했다. 정윤호는 난이도가 높은 오열 연기를 무난히 수행했다. 동생에 대한 깊은 애정을 동생이 죽음에 이르는 절망스러웠던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을 설득했다

바로 무석이 동생의 죽음을 목도하고 형용할 수 없을 정도의 슬픔에 오열한 것. 동생을 끌어안고 온힘을 다해 우는 무석의 눈물은 그의 애끓는 가족애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그동안 좀처럼 표정 변화, 감정의 요동이 없었던 무석이기에 과거 회상 장면에서 눈물을 쏟아내는 것만으로도 동생에 대한 사랑이 절실히 표현됐다.

특히 정윤호는 그동안 냉정하기 그지없었던 무석의 한껏 무너진, 깊은 슬픔과 절망을 오열 연기로 모두 담았다. 끝도 없이 슬픔을 향해 달려가는 무석의 감정을 펑펑 쏟아지는 눈물과 절절한 표정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잠시 잘생긴 것을 잊을 정도로 일그러지고 눈물로 뒤덮인 정윤호의 얼굴은 무석이 겪은 안타까운 아픔이 절실히 담겨 있어서 몰입도가 높았다. 완벽한 몸매, 조각 같은 얼굴이 살짝 망가졌지만 연기는 돋보였다. 무대 위 무게 가득한 카리스마도 잠시 내려놨다. 

이날 ‘야경꾼일지’는 무석이 야경꾼에 합류하며 귀신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사담을 막으려는 야경꾼 3인방 이린, 도하(고성희 분), 무석의 활약이 시작되는 지점이었다. 무석의 슬픔과 동생에 대한 사랑이 야경꾼이 뭉치는 계기가 된 가운데, 정윤호는 다시 한번 한층 성장된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야경꾼일지 13회 유노윤호 캡처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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