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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밤을 걷는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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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1차 티저 공식 유툽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밤을 걷는 선비’가 화려하게 베일을 벗었다.

25일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판타지멜로 ‘밤을 걷는 선비’(장현주 극본, 이성준 연출) 측은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출격준비를 시작했다.

‘밤을 걷는 선비’는 눈이 부실만큼 아름다운 관능미를 가진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을 중심으로 ‘흡혈귀’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달콤살벌한 로맨스, 오싹함과 스릴 등을 안길 판타지멜로.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에는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의 치명적인 매력과 조양선(이유비) 이윤(심창민) 귀(이수혁) 최혜령(김소은) 현조(이순재) 등이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내며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뱀파이어의 상징인 날카로운 송곳니를 드러낸 김성열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김성열은 분노를 폭발시키며 ‘뾰족한 두 개의 송곳니’와 ‘레드 아이’로 뱀파이어의 본능을 발현시키고 있는데, 그 모습에서 오싹함과 더불어 긴장감과 기대감까지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언제라도 사람을 잡아먹을 수 있는 금수, 그게 바로 나다”라고 한 후 “마음은 아직 사람인데, 몸은 끊임없이 산 사람의 피를 갈망한다”는 김성열의 자조적인 목소리가 귀를 사로잡으며, 뱀파이어 선비가 된 ‘김성열’의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무한 자극한다.

(중략)

이처럼 ‘밤을 걷는 선비’ 첫 번째 티저 영상은 간담을 서늘케 하는 장면부터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액션,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케 하는 독보적인 캐릭터들의 존재감이 한데 어울려지며 극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밤을 걷는 선비’는 ‘맨도롱 또똣’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밤을 걷는 선비’ 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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