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일본에서 ㅎㄷㄷ한 동방신기 9년의 역사를 정리해봄.jpgif

동방신기 소식


일본 동방신기 9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글이라 퍼옴.

정독 추천! (추천 백만 개 날리고 싶음)





동방신기의 일본 인기가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자세히 찾아봄
난 동방신기팬이니까 현재 동방신기가 아닌 사람들은 일단 최대한 빼고 현 동방위주로 쓰겠음



여러가지 자료를 참고했으나(다른 정리글 포함) 다소 오류가 있더라도 양해바람
imgur 구려서 이미지 늦게 뜰 수 있음







2004년 일본 방문기념 싱글 <Hug> <Tri-Angle>발매




2004년 11월 일본 “방문기념싱글”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것을 내놓으면서 일본시장을 슬쩍 떠봄
한국에서 히트한 데뷔곡 <Hug>를 (일어도 아니고) 급한 대로 영어로 불러서 냄
각각 4,700장, 5,500장 정도 팔림

(결과가 이런데 진출은 왜 결정했는지 모를....)











2005년 4월 일본 정식 데뷔
데뷔 싱글 <Stay With Me Tonight> 발매




그로부터 약 5개월 후, 지금으로부터 무려 9년 전인 2005년 4월 27일 
드디어 일본의 한 호텔에서 조촐하게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공식 데뷔 및 첫 번째 싱글 발매
그냥 '동방신기의 윤호입니다, 창민입니다' 한마디 하는 것도 어색열매를 쳐묵쳐묵했던 때
통역사도 늘 따라다녀야했고, 인터뷰 한번 하려면 안되는 일어, 영어, 손짓발짓까지해도 
의사소통이 전혀 안됐다고...또르르








일본 데뷔 기자회견 중.jpg







결국 야심차게 내놓은 데뷔 싱글은 총 10,166장을 팔게되오..... 
(오히려 한국에서 두 배 더 팔렸다는 건 우리만의 비밀)



























2005년 쟈니즈월드에서 살아남는법

2005년에 일본에서 섰던 무대는 모두 허접 그 자체;;;;;;;;;;
아파트 단지 앞에서 라이브하고, 손바닥만한 무대에서 제대로 된 음향도 없이
전국을 그렇게 맨 바닥에서부터 돌기 시작
동대문 같은 지역 랜드마크 쇼핑몰 앞 간이 무대에 참 많이섬

퍼포가 장기인데 퍼포를 보여줄 수 가 없어....







지방 라디오에서 공개방송을 하면 




요정도...?









앨범 프로모션 차 전국 곳곳을 돌며 '명함 교환회'라는 것도 하고, '하이 터치회'도 하고 
암튼 앨범 프로모를 위해 할 수 있는 건 다 했잖아요





덕분에 하이터치회라는 게 있는 줄 처음 알게됨
알려줘서 참 고맙다













이것은 동방신기랑 명함을 교환하러 온 사람들이다.jpg




규모 왜죠....?













그래도 좋다고 매우 열심히 함











하여튼 지방 새벽방송에 출연하면서 일본의 두메산골에 가서 딸기도 따먹고, 소 젖도 짜고,
물고기도 잡고..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생초짜신인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지금은 앨범을 내도 그 흔한 싸인회도 안하죠...




앨범 프로모라는 거는 지금 우리한테는 있을 수가 없어











한국이랑 왔다갔다 바쁜 일정에 일어도 열심히 배웠음




멘_붕




(초롱초롱)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언어공부에는 역시 플래쉬카드가 정답인가봄.jpg





먹습니다, 봅니다, 듣습니다, 갑니다...뭐 이런 수준인듯??????











2005년 ‘A-Nation 05’ 첫 참가




에이네이션은 동방신기 일본 소속사인 에이벡스가 주관하는 소속가수들 합동 공연인데
(SMTOWN 공연이 에이네이션을 따라한 것임)
매년 여름 일본 전역을 돌면서 하루 종일 열리는 공연


에이네이션의 굿즈 판매와 라인업 순서가 곧 인기의 척도라고 함 









한국에서는 이미 2집 쇼케이스를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5만 명을 데리고 할 만큼 
승승장구 하고 있었는데 처음 참가한 에이네이션에는 땡볕에 오프닝으로 참여
대낮에 싸늘한 오프닝 무대에 서야 하다니... 


(((((그나마도 자기 소속사가 주최하는거라 끼워팔기로 노래할 수 있었다는거)))))





동방은 그 후로도 몇 년간 에이네이션에서 일명 ‘화장실타임’으로 불리게 됨
동방신기가 나오면 화장실을 다녀올 수 있기 때문에 또르르 또르르...















2006년 싱글 판매량 2만장대 진입








이러는 와중에 끊임없이 싱글을 발표하면서 깨알같이 위에서 한 프로모를 무한반복함
(명함회 x1000 하이터치회x1000)  


데뷔 싱글 발매 3개월 만에 두 번째 싱글 <Somebody To Love> 발매, 총 10,496장 판매
다시 4개월 만에 세 번째 싱글 <My Destiny> 발매 총 16,615장 판매












2006년 ‘A-Naton 06’ 참가

비록 싱글이 간간히 오리콘 10위권 내 진입을 하기는 하지만
쟁쟁한 가수들만 나오는 에이네이션에서는 여전히 쭈구리돋음
여전히 소속사 끼워팔기로 여전히 한 낮 땡볕에서 공연하고, 
여전히 타 가수 팬들 앞에서 노래하고, 여전히 ‘화장실타임’



그 사이 2006년 한국에서는 첫번째 단콘을 함














2006년 첫 정규앨범 <Heart, Mind and Soul> 발매
총 59,055장 판매, 오리콘 위클리 25위




Oh 드디어 정규 1집이 나오셨다 Oh


퀄리티는 지금 들어도 쩌는듯ㄷㄷㄷ
일본 진출 거의 1년만에 발표하는 첫 정규 앨범이고, 
오리콘 위클리 25위로 진입, 총 59,055장을 팜










2006년 7번째 싱글 <SKY> 오리콘 위클리 6위, 총 26,890장 판매 



2006년 8번째 <Miss You> 오리콘 위클리 3위, 총 29,226장 판매 




데뷔 후부터 3~4달에 한번씩 꾸준히 싱글을 찍어 내다가 
일본 진출 1년 4개월만에 드디어 싱글 판매량 2만장 대에 진입
싱글 내놓는 속도가 무시무시했음


Oh 싱글 기계 납셨다 Oh












2006년 첫 전국투어 ‘1st LIVE TOUR 2006 ~Heart, Mind and Soul~
총 11회 공연, 15,400명 동원 






공연장 규모.jpg






투어규모: 라이브 하우스 

오사카, 요코하마, 도쿄 등에서 총 11회 공연, 15,400명 동원

전국을 다 돌아도 2만명을 못채우던 때












이때까지도 멤버들 일어 실력도 형편 없었고, 인지도도 바닥에 
방송에는 거의 얼굴도 못내밀었음
그나마 1분, 2분씩 달달 외운 멘트 NG 한참 내서 찍은 영상이 방송 된다고 해도
지역 케이블 방송 심야시간대에나 나오기 일쑤... 




그치만 신인이잖아요? 이 정도면 잘 한거에요 토닥토닥
괜춘해....우리는 결말이 어찌될 지 아니까요...☆














2007년 동방신기 단독 라디오 방송인 ‘Bigeastation’ 시작


2007년 4월에 첫 레귤러 라디오 프로그램 시작
일본 팬클럽 이름인 Bigeast와 radio station을 조합한 이름 비기스테이션

한국에서는 헤겔이 무덤에서 뛰쳐나와서 이게 무슨뜻이냐!!!! 고 물어볼 것 같은 
정규 3집 오정반합을 내고, 두 번째 단콘을 할 때

비기스테이션은 2007년부터 멤버 탈퇴가 있었던 2009년까지 이어졌음
아주 깨알같이 재밌가 있었는데..따쉬
일본어 늘어가는거 보는 재미도 쏠쏠했음





feat. 섬사이즈.jpg

그리고 비기스테이션 스텝은 늘 저렇게 코딱지만한 사진을 공홈에 올리고 했었음








이 짤도 이렇게 큰데....죽는드 즌쯔!!!!!!!














그렇게 또 1년이 흐르고
(싱글기계..아니 동방신기는 계속해서 싱글을 찍어냄..여기 없다고 아무것도 안하는거 아님) 


2007년에 내놓은 싱글들





      






2007년 <Summer Dream>으로 첫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일본 진출 2년 4개월만에 드디어 1위라는 것을 해봄 







발매 첫날 하루천하 돋았던 반짝 1위이긴 하지만 오리콘에서 처음으로 1위를 했쟈나
지금이야 워낙 한류 가수들이 잘 나가지만 이땐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 가수가 거의 없었을 뿐더러 
데일리 1위만 해도 경사가 났을 때

한국에서는 심지어 생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에 연결까지되서 오리콘 데일리 1위 했다고 
씬나서 난리가 나고 그랬음 따쉬..ㅠㅠㅠㅠ













2007년 ‘A-Naton 07’ 참가

어휴;;;;;; 에이네이션 왜 안나오나 했네;;;;;;;;;;
화장실타임이라고 불리면서도 뚝심있게 에이네이션에 나감

이쯤되면 ㅅㅂ!!!!! 나는 나만의 길을 간다!!!!!!! 이 수준임;;;;;;;



사실 에이네이션에 나가는 것 자체가 동방신기에게는 
엄청나게 많은 관객들 앞에서 노래 부를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였... 큽…

비록 관객들 중 일부는 화장실도 다녀오고, 레알 땡볕인 대낮에 땀 뻘뻘흘리면서 하는 공연이였지만 
앞에서 말했지만 에이네이션이야말로 일본에서 동방의 위치변화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척도라고 할 수 있음.




팬들은 에이네이션에 일단 참가한다는 것 만으로도 기뻐함(아직까지 소박)
올 해 또 참가시켜준다며… 에벡느님이시여… 그땐 그랬음;;;;;;; 아 땀이나네;;;;;;;;;









곱게 키운 내새끼들을 타팬들 앞에서 노래 부르게 하는 것도 속상한데
화장실타임이라니...




ㅅㅂ 에셈 죽일꺼야ㅑㅑㅑㅑㅑㅑ


물롱 이러기도 했음


밑바닥에서 고전하는 멤버들이 안타까워서 
다 접고 한국으로 돌아오라고 했었음 















2007년 두번째 정규앨범 <Five in the Black> 발매
총 86,677장 판매, 오리콘 위클리 10위





싱글기계가 지금까지 열심히 찍어낸 싱글을 모아 한땀한땀 만든 정규 2집이 나옴
일본 진출 2년 만에 발표해, 오리콘 위클리 10위로 진입, 총 86,677장을 판매
전작이 25위로 진입했는데, 그래도 1년만에 열 계단이나 오른거임








2007년 일본 두 번째 라이브 투어 ‘2nd LIVE TOUR 2007 ~Five in the Black~ 
총 16회, 64,000명 동원 





투어규모: 홀 투어 / 피날레 부도칸(2회)







오사카, 시부야, 아이치현, 후쿠오카 라이브홀 그리고 드디어 부도칸에 입성! 
라이브 하우스와 라이브 홀을 거쳐 부도칸까지 옴
이땐 부도칸에 온 것만으로도 엄청 감격적이였는데...
부도칸 공연 하면서 멤버들도 팬들도 눈물바다였던 기억이..

총 16회 공연, 총 64,000명 동원















2008년 16번째 싱글 <Purple Line>으로 오리콘 위클리 차트 첫 1위




드디어 입질이 오기 시작!
팬들은 입질은 <SKY> 때도 <Summer Dream>때도 왔다고 생각해쓴데..ㅠㅠㅠ 
이거슨 빠수니의 바램일 뿐이였고...
정말 입질+눈에 보이는 성과는 이때부터인 것 가틈(아닐수있음)

한국에서 탑 아이돌그룹이지만 일본에서는 싱글을 16개를 내고 나서야 
위클리 첫 1위를 하다니... 의지에 박수를 드려요^^ 

위클리 1위할 때까지 싱글 찍어 낼 작정인 줄 알았쟈나

Oh 명불허전 싱글기계 Oh 
싱글 26개 아니고 16개만에 된 게 어딘지;;;;;;;;;;












2008년에 내놓은 싱글들

 












2008년 세번째 정규앨범 <T> 발매
총 158,524장 판매, 오리콘 위클리 4위




3번째 정규앨범이 처음으로 10만장대를 돌파, 위클리 4위로 진입(일본 진출 3년만)

이때 한국에서는 연말시상식 대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아..내 손발..) 
4집 주문으로 한참 잘나갈 때









Hㅏ...일본에서도 잘나가구..부러울게 없는 나날들 





2008년 일본 정규 3집 <T> 월드 앨범 차트 19위






2008년 23번째 싱글 <どうして君を好きにな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오리콘 위클리 1위



<도시떼...>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이 싱글이 소위 대박이 남. 입질은 <퍼플라인>으로 왔다는데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도시떼…>가 동방신기 일본 인기의 전환점이라는 건 인정 할 듯
이때부터 한국에서도 슬슬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대박났대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

명곡이 많기로 유명한 일본 곡들 중에서도 명곡…크흡….제발 다시 불러줘......제발.....













2008년 A-Nation 08 참가




왜 안나오나 했음.. 줄기차게 등장하는 에이네이션
그치만 이젠 더이상 화장실 타임이 아닌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아직 저녁공연을 할 급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화장실타임도 아닌듯한 느낌적인 느낌..?  
중간 어디쯤인 듯한 느낌적인 느낌

팬들도 꽤 있고, 굿즈도 꽤 팔렸음.
굿즈 판매 부스도 늘었음. 이제 저녁 공연만 하면 소원이 없을 거 같았음 











2008년 일본 세번째 전국투어 ‘3rd LIVE TOUR 2008 ~T~’ 
총 17회, 149,000명 동원






투어규모: 홀 / 아레나 

요코하마, 오사카, 사이타마, 나고야 등에서 총 17회, 149,000명 동원
오사카성 홀, 나고야 레인보우홀을 포함했고, 나머지 아레나 규모












2008년 한국그룹으로 최초로 홍백가합전에 출연

















2009년 네번째 정규앨범 <The Secret Code> 발매
총 317,699장 판매, 오리콘 위클리 2위




일본 내 인기를 한국에서도 실감 할 수 있었던 2009년. 
나중에 해체막기버프 받았던 베스트앨범을 제외하고 5인시절 가장 많이 판 앨범 


이때 한국에서는 3집 주문으로 활동하면서 3번째 단콘을 함

일본 정규 4집 <The Secret Code>는 오리콘 위클리 2위로 진입해
총 317,699장을 팔았고, 데뷔 4년 만에 처음으로 30만장대로 진입





후지TV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엔딩 테마곡 <Share the World>와 <We Are!>를 부르면서 
오리콘 싱글, 위클리 1위, 먼슬리 2위를 기록




<원피스> 엔딩곡을 부르면서 대중성을 넓혀가기 시작















2009년 일본 4번째 전국 투어 ‘4th LIVE TOUR 2009 ~The Secret Code~ 
총 21회 공연, 350,000명 동원, 드디어 도쿄돔(2회) 입성




고베, 후쿠오카, 히로시마, 오사카, 나고야, 도쿄 등 총 21회 공연을 하면서 
이 중 2회를 도쿄돔에 함. 짝짝짝 드디어 도쿄돔에 왔다......ㅠㅠ
지금이야 한류붐을 타고 왠만한 가수들은 한 두 회씩 도쿄돔 공연이 가능하지만 
이때는 정말 흔하지 않았음.


라이브 하우스 -> 부도칸 -> 아레나 -> 를 거쳐 단 2회이긴 하지만 돔까지 차근차근 오긴 옴









2009년 첫 돔 공연(2회)



감격적인 장면이지만 팀 분위기가 좋을 땐 아니였음
어쨌든 총 21회 공연, 350,000명 동원











우리 돔 공연해따.gif 










2009년 'A-Nation 09' 참가





또다시 찾아온 에이네이션타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얼굴이 많이 상해 있었던 에이네이션
2009년에 와서 처음으로 대낮공연이 아닌 저녁 공연을 함.






이 맘 때쯤 두 사람 웃는 얼굴을 본 기억이 없음..
다시는 쳐다도 보기 싫었던 에이네이션

에이네이션따위 망해라!!!!!!! 망해!!!!!! 아오!!!!!!!! 개새끼들!!!!!!!!!!!!!!!!11111111111111111111111 











(...라고 했던 에이네이션에 훗날 반전이 찾아옴ㅋ) 








2009년제51회 《일본 레코드 대상》우수 작품상 수상

2009년 홍백가합전 출연























......을 마지막으로 무려 2년간의 공백













크흡... 


동방신기 멤버였던 3인이 탈퇴하고, 동방신기의 일본 활동이 불투명해짐
특히 일본 소속사 에이백스는 보유하고 있던 SM 지분을 전량 팔아치우고
탈퇴한 구멤버들과 손잡고 SM과의 관계를 쫑냄















동방신기 뿐만 아니라 슴 소속가수 전부가 일본활동이 막힘
(물롱 나중에 전세가 역전되고 에벡은 다시 SM 밑으로 기어들어오게 됨.
이 과정에서 갑을관계도 같이 역전. 결과적으로 동방신기에게 매우 잘 된 일)




일본팬들은 윤호와 창민을 다시는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임












그러던 2011년 
한국에서는 동방신기가 정규 5집 <왜 Keep Your Head Down>으로 컴백했고, 
한국도 일본도 팬들은 난리가 남
영영 못 보는 줄 알았던 때도 있었고, 근거 없는 루머와 악플이 쏟아졌고,
최강창민 해외유학설도 돌았음..(말이 안되지만 그땐 혼돈의 카오스)







어휴 염병천병들 떨었던 이때만 생각하면..








하여튼 인고의 시간이 지나고, 
한국 활동을 재개했고, 일본에서도 첫 방이 나감

전설 아닌 레전드로 꼽히는 팀 재편 후 일본 엠스테 첫 방
이 방송이 나가고 트위터 폭발하고, 신생팬 대거 양성







특히 앞으로 일본에서 성공할지 망할지 어떻게될지.. 한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서 섰던 
첫 무대에서 윤호와 창민이 서로 마주보고 고개 끄덕이는 장면..

크흑 영화가태....






한국에서 5집으로 컴백하고, 흔치 않게 의상, 헤어, 댄서들까지 
한국이랑 똑같은 컨셉으로 일본가서 한 첫 무대였는데,
이 방송 나가고 일본에서 신생팬, 특히 남팬들 대거 양성

이 곡은 원래 싱글 내는 거 말고 활동 계획이 없었기 때문에...
이 방송 나가고 별다른 활동이나 프로모를 하지도 않았는데 난리가 남 













2년의 공백이 있었고, 팀 재정비가 있었지만 
동방신기는 내는 앨범마다 자신들이 세웠던 기록들을 
이때부터 하나 둘 깨기 시작










2011년 31번째 싱글 <Why? (Keep Your Head Down)> 발매
오리콘 싱글 데일리, 위클리, 먼슬리 차트 모두 1위 기록, 총 286,056장 판매





ㄱㄹㅎㄷ..한국에서 부른 노래를 그냥 일어로 불러서 싱글을 냈을 뿐인데
이 앨범이 싱글기계가 지금까지 쪄낸 싱글 중 가장 많이 팔리게 되오...




존나조쿤? 











2011년 흔한 한류 합동 콘서트 관객 점유율




도쿄돔에서 했던 KBS 뮤직뱅크 K-POP Festival
티켓값이 약 170,000원..또르르... 순식간에 5만장이 팔렸다던 그 공연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한 SBS Seoul-Osaka Music of Heart 2011

동방신기 단콘쉬먀…? 마지막에 10분 나오는거 보려고 합동공연에 저렇게 와있는 팬들..  
방송국들 짭짤하게 벌었죠...





그리고 말이 나와서 말인데 한류콘 셔틀 시키즈므르……







SM타운 합동콘서트도 안낄 수 없음













2011년 A-Nation 10주년 피날레 공연에서
AVEX의 공주님이자 J-POP의 여왕을 제치고 엔딩




흔한 일본에서 내노라하는 가수들 합동공연에서 동방팬 비율.jpg



공백 후 한국에서 활동하는 와중에 처음 참가한 에이네이션

그것도 에이네이션 10주년 기념 도쿄 피날레 무대에서 
에이네이션 10년의 역사 중 8년 동안 엔딩을 독식했던 에이백스의 여왕 하마사키 아유미와 
X-Japan을 제치고 그 누구도 예상 못했던 엔딩에 동방신기가 서게 됨




이쯤되면 눈치 챈 사람들도 있을거임.
바로 동방신기가 '화장실 타임'으로 불렸던 그 공연에서 엔딩???!!!!! 










일본에서 활동하면서 처음 에이네이션에 섰던 2005년엔 오프닝을 했고, 
2006년, 2007년엔 동방신기가 무대에 오르면, 
관객들이 공연장을 빠져나가서(민족대이동이라고도 했었음) “화장실 타임”으로 불리고

2010년에는 동방신기가 무대에 올라가지도 못했는데 
(2010년에는 에벡이 SM과의 관계를 쫑낼때 손잡았던 탈퇴한 멤버들이 셋이서 나감) 
하여튼 그 에이네이션에서 에벡의 여왕을 제치고 엔딩을 ??!!!









이건 운명의 데스티니!!!!! 각본없는 드라마!!!



드.라.마!!!






이제 에이네이션은 그냥 동방신기 단독 콘서트라고...ㄲㄲㄲㄲㄲㄲ

당시 관객들도 언론도 예상하지 못했던거라
(큐시트에도 하마사키 아유미가 엔딩이였음) 
J-POP 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터져나옴.







에이네이션 엔딩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이러함. 

에벡이 일본에서 데뷔시킨 탈퇴한 멤버의 쌍둥이형에게 동방신기와 존똑인 의상을 입혀서 
에이네이션 오사카 공연 때 하마사키 아유미와 콜라보로 슬쩍 무대에 올림. 
(실제로 동방신기 공연이 끝나고 팬들이 창민이 아유와 콜라보를 하는 줄 착각하는 소동이 일어나기도 함)

하마사키 아유미와 콜라보 무대 곡명도  <Why> 
(공백 후 동방신기 컴백곡 “왜”가 일본에서 “Why”로 발매되고 싱글 판매량 최대치 찍었음.
한마디로 개그)




그간 공연 끝까지 매너있게 자리를 지키고 있던 비기스트 대폭팔… 
지금 우리앞에 누굴 들이민거임??? 장난함???





빡친 비기스트들 무대 보이콧. 
대거 공연장을 빠져 나오면서 엔딩이였던 하마사키 아유미는 
그렇게 관객이 2/3 이상 빠져나간 공연장에서 공연을 했다고 한다...


그 다음 공연부터는 엔딩이 아유에서 동방신기로 급변경. 
탈퇴한 멤버 형도 두 번 다시 무대에 올라오지 못했다고..





동방신기가 엔딩하고 마지막에 폭죽이 어마어마 하게 터지는데
일본과 한국의 팬들 모두 눈물의 깨춤을 췄다는 일화

















이 시각 동방신기 팬들.gif






















이 날 이후로 동방은 2012년 2013년 2014년까지 4년 연속 에이네이션 엔딩을 독차지하며 
에이네이션이 '토호네이션'이 되었다고한다 

















2011년 2인 재편 후 팬클럽 리셋

2006년 처음 모집한 일본 팬클럽 ‘Bigeast’를 전부 리셋해서, 8월  한 달 동안 입회 접수를 받았고, 
35만명 돌파. 

에이네이션 당시 회장 밖에 가수들 팬클럽 가입부스가 마련됐는데, 
동방신기 부스에 줄서려면 새벽같이 가야된다고… 
사람들이 하도 몰려서 총 17개 부스 가운데, 8개가 동방 부스였는데 
나중에는 전체를 다 동방 부스로 만듦















2011년 정규 5집 <TONE> 오리콘 데일리, 위클리, 먼슬리 모두 1위
발매 이틀만에 플래티넘 등급 랭크, 총 331,600장 판매
동방신기 역대 정규앨범 중 판매량 최다 앨범

<TONE>을 누가 이기죠...?






2인으로 팀 재편 후 처음으로 내놓은 정규 앨범 <TONE>이 총 331,320장을 팔아치우며 
지금까지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발표한 정규 앨범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올림
발매 첫 날 매진크리에 첫 날 10만장, 첫 주에 20만장을 넘게 팔아치웠는데, 
일본에서는 본조비 이후 11년만에 쾌거라고....올ㅋ







깔 별로 3개가 나온 앨범 3장이 모두 1,2,3위에
자기들끼리 엎치락 뒤치락 순위 싸움하면서 절판대란을 낳았던 그 앨 to the 범












2011년 정규 5집 <TONE> 월드 앨번 차트 4위



<TONE>으로 전 세계 차트에도 처음으로 4위로 진입









2011년 일본 NHK 동방신기 특집 프로그램 단독 편성, 
순간 시청률 NHK 종합 1위 달성


이례적으로 NHK에서 ‘MJ Presents 東方神起スペシャル2011’라는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했고, 
이 프로그램의 순간 시청률이 NHK 종합 1위를 달성.. 깨알같닥ㅋㅋㅋ








2011년 제25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The Best Album상 수상

제25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The Best MusicVideo상 수상

제53회 《일본 레코드 대상》우수 작품상 수상

2011년 홍백가합전 출연




이와중에 동방신기가 CF찍은 소고-세이부 신용카드는 CF나가는 기간동안 전년대비 400% 실적 성장 
일일 500건 넘는 카드 발급 건수 기록
세븐일레븐이 동방신기와 콜라보한 상품은 판매 하자마자 조기 품절크리 
FUSI Music Fair 선전 2000년대 명곡 중 2011년 <Why> 선정
키워드 검색 남성 TOP50 중 1위 

기타 등등 짜잘한 것들은 스킵 







2011년 내놓은 싱글들 


  
싱글기계 시절처럼 많이 내지는 않음. 
2011년 겨울 시즌싱글까지 포함 총 3개 













2012년 A-Nation (x) Toho-Nation (o) 






남의 나라 합동공연 다 바르는 동방신기.jpg 













2012년 다섯번째 전국 투어 ‘5th LIVE TOUR 2012 ~TONE~’
총 55만명+ 동원






투어규모: 아레나 / 도쿄돔, 쿄세라돔 
  






굿즈 사려고 새벽부터 몰려온 사람들 










요코하마, 후쿠오카, 니가타, 삿포로, 히로시마, 사이타마, 도쿄돔, 쿄세라돔 등 
총 24회 공연, 총 55만명+ 동원

전석 매진사태가 벌어지고, 시야제한석, 체감석 등등 듣도보도 못한 자리까지
탈탈 털어 꽉꽉 채우고 나서도 추가 공연으로 결정된 것이 
도쿄돔과 쿄세라돔 총 6회ㄷㄷㄷㄷ 






팬들이 이벤트로 준비한 화이트오션.jpg


이 대목에서 유노윤호는 울게되오...ㅠㅠㅠ
최강창민이는 '좀 처럼 안우는데 신기하네요'라고ㅋㅋㅋㅋㅋㅋㅋ









밑바닥에서부터 찬찬히 꾸준히 올라와 성공한 그룹에서 새로운 스토리가 더해짐
타의에 의한 팀 재편과, 긴 공백.
단 둘로 컴백 후에도 한결같은 행보.

데뷔부터 공백기, 컴백 스토리까지 알면, 상코어가 될 수 밖에 없고,
일본 남자그룹에게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상남자 매력에, 라이브+퍼포먼스,
합이 잘 맞는 개그듀오 성격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
코어팬, 라이트팬, 인지도, 대중성을 다 잡을 수 있는 매력으로 작용한듯




2012년 내놓은 싱글들.. 모두 오리콘 위클리 1위 

  








2012년 일본에서 사상 최대 규모 팬클럽 이벤트 개최. 
유료 팬클럽 이벤트로 10만명 동원 


일본 전역을 도는 투어에서 2만명을 채 못 채웠을 때가 있었는데... 
유료 팬클럽(총 35만명+) 이벤트에 사상 최대 규모인 10만명 동원함 














2013년 3월 정규 6집 <TIME> 발매, 총 298,389 판매
이틀만에 25만장 넘게 팔면서 오리콘 데일리, 위클리, 먼슬리 차트 모두 1위, 
발매하자마자 플래티넘 등급 랭크




이 앨범은 첫 날만 16만장을 팔고, 초동 24만장을 넘기면서 <TONE>에 이어 2작 연속 첫 주 20만장 돌파. 
(본조비 이후 12년10개월 만의 해외그룹 사상 2번째 기록)

그럼 이쯤에서 10,266장 팔았던 첫 싱글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음.
그럼 이게 몇 배 인거죠....? 네....?



존나 모르겠다. 깨춤이나 추자.jpg











2013년 정규 6집 <TIME> 월드 앨범 차트 드디어 1위 (월드차트 최고판매량/최초1위)

찔끔찔끔 순위권에 얼굴을 디밀던 월드 차트에도
초동 초동 244,000으로 드디어 처음으로 1위를 하게 됨



월드 1위라니.jpg

올ㅋ









이 맘때쯤 흔한 섬국의 길거리 풍경 


지하철 전동차에 붙은 동방신기 광고 찍으려고들 이런다.jpg







전광판에 동반신기 광고가 나오면 몰려들어서 보고 인증샷까지 찍어 올리는 사람들.jpg

왜때문에 이렇게까지 하는거죠...? 
이 사람들 집에 컴퓨터 없나요?













2013년 일본 5대 돔투어 '6th LIVE TOUR 2013 ~TIME~
총 18회 890,000명 동원


동방신기는 이제 6번째 라이브 투어로 최초로 일본 5대 돔 투어를 하기에 이르오.... 




투어규모: 돔 / 피날레 닛산스타디움(2회)






일본에서도 대서특필.jpg 





와아~! 역시 동방신기! 완전 일본을 뒤집어 놓으셨다!!! 









동방신기가 돌았던, 그리고 앞으로 또 돌 일본 5대 돔은...


도쿄돔



나고야돔



오사카돔



후쿠오카 야후돔



삿포로돔


5대 돔 투어를 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가 여기를 다 못채워서라고..
삿포로가 멀기도 하고, 타지역에서 오려면 비행기 타고 와야 되서 
왠만하면 다 채우기 어렵다고 함



아시아 아티스트로는 동방신기가 최초였다고
일본에서도 쟈니즈도 아라시급이 되야 한다는 돔 투어 




다른 돔 사진은 식상하니까 삿포로돔 사진만 추가 







이것은 보기힘든 삿포로돔 만석 사진이다.jpg 





보고있나? 돔투어란 이런거임.jpg






임시 열차까지 운행


근처 롯데리아에서는 동방신기 메뉴를 내놓았습니다



상술쉬먀 



돔투어 첫공 끝나고 헤헹.jpg







2013년 5번째 투어 피날레 닛산 스타디엄(2회)




일본에서도 연간 1, 2팀이 할까말까 한다는.. 닛산스타디엄 드디어 등 to the 장
총 7만~8만명을 수용하고, 국립극장과 같은 규모라는 닛산 스타디엄을 동방신기가...
얘네 모야....무서워....



그럼 이쯤에서 도쿄돔과 닛산 스타디엄 비교 나가요.jpg 



ㅇㅇ그렇다고 함.




ㅎㄷㄷ한 공연장 크기 



새벽부터 끝도없이 늘어선 굿즈 줄 



어마어마한 굿즈 판매 부스 






빈자리가 하나도 없음O.O






닛산 피날레는 일본 영화관 36개관에서 라이브뷰잉으로 생중계됐는데, 이것마저 순식간에 매진










이것으로 2013년 한 해만 총 90만 명 가까이 관객을 동원










창렬돋는 2013년에 내놓은 싱글들
  

시즌싱글2개 일반1개...
제발 싱글기계시절처럼 많이 내줘.....








제28회《일본 골드디스크 대상》 5관왕 수상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상
올해의 앨범상
Best 3 Album상
올해의 다운로드송
베스트 뮤직비디오상


헐....









2014년 3월 정규 7집 <TREE> 발매, 총 263,080판매
오리콘 데일리, 위클리, 먼슬리 차트 모두 1위






정규앨범 3작품 연속 초동 20만장 돌파 
(역대 해외 그룹 사상 최다 기록)


일본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통산 3회 <TONE>, <TIME>, <TREE> 1위 기록,
정규앨범 3작품 연속 초동 20만장 기록













2014년 '7th LIVE TOUR 2014 ~TREE~
총 29회 646,960명 동원

규모: 아레나 / 돔



사진 찾기 귀찮아서 TREE 투어 무대 감독이 투어 끝나고 자기 페북에 남긴 글 중 일부 가져옴




다리의 통증을 필사적으로 참으면서,
그러면서도 팬 앞에서는 그런 내색 하나 보이지 않고 웃으며 노래하고 춤추던 모습

듣고 있는 우리들이 보면 흠잡을 곳 하나 없는데도,
그래도 자신들을 엄격하게 평가하고, 이를 제대로 전달 할 수 없는 자기자신에 대해 초조해 하던 모습

마치 풀에 뛰어들었다 나온 것처럼 전신이 땀에 푹젖어
너무 더운 나머지 의식이 멀어질 정도인데도 비틀거리며 의상을 바꿔입고, 쉴새도 없이 무대로 나가던 모습

무대에 나오기 직전 스탠바이 중에
가까이 있던 스탭 모두에게 "잘 부탁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하며
돌아다니며 악수와 하이터치를 하던 모습

"히데시씨, 정말 죽겠어요. 힘듭니다.. "
그렇게 말을 하는데도 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 나가기 직전까지 물을 마시게 하고
등과 어깨에 살짝 손을 얹는 것 밖에 할 수 없던 저에게
싱긋 미소로 끄덕이며, 엄지를 세우며 다시 무대로 나가던 모습

우리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책임과 중압. 부담..
그런 막중한 것을 짊어지고, 몇 만명 팬 앞에서 미소 띠며 나가던 뒷 모습

그런 그들의 뒷 모습을, 순수하고 한결같이 무대로 향하는 모습을 보고
아티스트로서는 물론, 그 이전에 남자로서 사람으로서 매료되었고
그들이 전하고 싶은 팬을 향한 마음과 생각
그런 생각들을 많은 팬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하는 마음이었죠

마지막 MC에서 "동방신기의 스탭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하고
윤호가 말한 그 마음에 앞으로도 마음을 다해 보답하고 싶다고
가슴이 뜨거워지고, 눈시울이 뜨거워진 것은 저 뿐만이 아니었을 겁니다

본무대 중 객석에서 수 많은 반짝거리는 웃는 얼굴과
발라드에서 흐르던 눈물을 보았을 때
그들이 전하고 싶은 마음을 우리들 스탭도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세상에는 아티스트의 숫자 만큼의 투어 스탭과 팀이 있지만,
저는 같이 일을 한 아티스트가 다른 아티스트에게 자랑이라고 추켜세울 수 있는 팀을 만드는 것이 목표의 하나였습니다.


그래도 그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한 이 팀은
무대감독인 저도, 그 누구도 아닌, 동방신기라는 훌륭한 아티스트가 만든,
그들이었기 때문에 만들 수 있었던 팀이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팀과 동료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들의 마음. 그 마음에 보답하고 싶은 것은
그들의 뒷 모습을 보는 자라면 누구라도 모두 그렇게 생각하겠지요

아티스트에 마음을 너무 주는 것은 냉정하게 있을 수 없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별로 좋은 입장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럴 수 밖에 없어요! 동방신기, 정말 최고입니다!!

신이시여,
저를 이렇게나 훌륭한 아티스트와 현장에서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이시여.. 이부분 내가 쓴 거 아님. 저 감독이 쓴 거임)))))









*현지 언론 집계 현재까지 동방신기 투어 규모 변화

2006년 2만명
2007년 7.7만명
2008년 15만명
2009년 30만명
- 구동방시절 4년간 총 54.7만명

2012년 55만명
2013년 85만명
2014년 60만명(팬서비스로 아레나 복귀. 현지 언론들 실제로는 95만명 예상)
- 듀오동방 3년간 총 200만명+ 

2012년 이후 해외그룹 사상 최단기간 최다관객 동원



음... 왠지 인터넷여론상 5인시절이 더 잘나갔던거 같은데


그것도 아주마니.jpg 









2014년 12월 정규 8집 <WITH> 발매 (차트진행중)
동방신기 역대 정규 앨범 첫 날 판매량 최다치 기록(16만 2790장ㄷㄷㄷ)







Oh 드디어 나오셨다 Oh


발매 첫 날 동방신기 정규앨범 첫 날 판매량 최다치 기록한 앨범
첫 날 16만장(ㄷㄷㄷ) 넘게 팔고, 초동 20만장 넘게 팜
특히 한류 보이콧 때문에 음악방송에 단 한번도 출연하지 못한 지 몇 년째 인데,
아직도 앨범을 내놓을 때마다 자기 기록을 갈아치움=외국아티스트 최초, 최다기록 갱신

일본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통산 4회 <TONE>, <TIME>, <TREE>, <WITH> 1위 기록,
정규앨범 4작품 연속 초동 20만장 이상 기록
(해외 뮤지션 중 최초, 최다 기록)








역시 창렬돋는 2014년 내놓은 싱글들



  












그리고 동방신기는 2015년 봄 다시 또 돔 투어를 하게되는데......











To Be Continued... 


출처: 베스티즈 게천 RU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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