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Chandelier (full ver. M-ON) swf 자막

PV
재업










일본 음악 웹사이트 Excite music 의 동방신기 인터뷰 - WITH 발매와 돔투어 인터뷰 중에서...

E: 리드 곡 Chandelier도 애절하고 따뜻한 곡이죠. 
윤호: 이 곡 참 좋아요. 러브송으로 들리게 만들었지만, 저희들과 듣는 분들과의 관계를 노래한 곡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과 만나서 좋았다는 내용이고, 따뜻함도 들어있지만 저는 애절함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가 있으니까 더더욱 애절함이 더하는 것같아요. 
E: 마지막 사비는 매우 감정적인 보컬인데, 생각을 곱씹어보는 느낌이 매우 전해져 왔습니다. 
윤호: 그렇습니다. 이것이 동방신기다운 발라드죠. 

E: "다녀왔습니다" "어서 오너라" 가 이 곡의 테마인데 창민씨는 이 곡이 어떤 인상이죠?
창민: 돌아올 장소가 있다는 것에는 매우 따뜻한 이미지가 있고, 참 부러운 느낌도 들죠. 저는 혼자 사니까 일이 끝나면 집에 돌아가 
전기가 꺼진 거실을 걸으면 외롭기도 하고요. "다녀왔다"란 말을 하면 "어서 와" 하며 반기는 그런 목소리를 듣고 싶어요. 
윤호: 어서 와 (웃음)
창민: 아냐, 아냐, 아냐,!! 아니라구요!! 그건(웃음). 한국어로는 "오카에리(어서 와)"를 직역하는 말이 없어요. 
일본 영화를 보면 남성이 "피곤하다~, 다녀왔어" 라며 지쳐서 귀가하면 여성이 "오카에리~"하며 매우 따뜻한 목소리로 맞는 장면이 있잖아요. 
처음에 그걸 듣고 충격이었죠. 일본어로 "오카에리~"라고 들으면 뭉클합니다. 

"아아~ 정말로 동방신기 팬이라서 좋구나" 라는 감동이 전해지도록 하고 싶어요 (윤호)





닥치는 대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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