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드라마 ‘야왕’ 출연 소식

동방신기 소식
유노윤호 무대 이어 드라마 정복 ‘야왕’ 매력적 연하남 변신
[뉴스엔] 2012년 12월 05일(수) 오전 10:04
[뉴스엔 권수빈 기자]
유노윤호가 무대에 이어 브라운관 정복에 나선다.

동방신기 유노윤호는 최근 SBS 드라마 '야왕' 출연을 결정짓고 정윤호라는 본명으로 오랜만에 연기 활동에 돌입한다. 유노윤호는 지난 2009년 드라마 '맨땅에 헤딩'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지난해 '포세이돈'에 특별출연했다. 이번에 '야왕'을 통해 오랜만에 배우로 카메라 앞에 선다.

내년 1월 SBS에서 월화드라마로 방영될 '야왕'은 박인권 화백 '대물' 시리즈 3화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 퍼스트레이디가 되려는 다해와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하류의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다해 역에는 수애, 하류 역에는 권상우가 각각 캐스팅됐다. 이어 백학그룹 백창학 회장 아들인 백도훈 역에 유노윤호 출연이 결정되면서 더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제작사 측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백도훈 역에 유노윤호가 가장 적합하다는 생각으로 캐스팅을 추진해왔다. 백도훈은 대학졸업반 아이스하키 선수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뛰어난 운동신경을 가진 유노윤호 이미지에 들어맞는데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피겨 스케이팅을 잠시 배웠던 유노윤호이기에 아이스하키 장면으로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유노윤호의 멜로 연기도 포인트다. 다해의 연하남 백도훈은 다해를 향한 절대적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외모와 재력, 순정을 갖춘 백도훈을 유노윤호가 연기하면서 여성팬들을 올킬시킬만한 매력을 뿜어낼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노윤호는 "'야왕'을 통해 연기자로 인사드리게 돼 기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야왕'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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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블로그를 비공개로 두고 플짤 저장용 창고로만 쓰다가, 오늘 문을 열었는데 드라마 떡밥이 땋!!!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유노윤호를 제일 좋아하지만, 연기하는 정윤호도 보고 싶긴 했다.
수애 씨도 참 좋아하는 배우인데... 뭔가 어울리는 조합이 될 듯....
윤호 역할이 로맨틱한데다 수트도 많이 입을 것 같고... 운동하는 모습도 보여줄 것 같아 기대된다.
 
그나저나 블로그를 열긴 열었는데 포스팅을 제대로 하려나 모르겠다.
뭐 차차 나아지겠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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